길 가다 볼 수 있는 개미들도 찬찬히 들여다보면 호기심이 일어나고 여간 흥미롭다. 이렇듯 미물도 관심을 갖고 바라보면 많은 이야기꺼리가 숨어있어 다.
저자는 육안의 눈뿐만 아니라 마음의 눈도 반짝이게 해서 높은 산과 깊은 바다 속까지도 아름다움을 찾고 싶었다.
일반 가정에서 일어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흥미와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게 동화로 구현하였다. 평생을 교직으로 몸담은 저자는 동화집 내용에 아동들이 바른 인성과 순수한 심성을 지닐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