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책은 본권 1~3권에 대한 2017년 재개정판 입니다.
[발해 그리고 용을 찾아서]는 전자책 전문 작가 luver의 역사와 판타지를 퓨전한 특집 소설이다.
시대배경은 서기 926년 발해 말기이며
주인공은 발해의 마지막 황제 인선왕의 아들이자 발해의 마지막 태자인 대광현의 여정을 다루고 있다.
비운의 발해 시대... 요의 침략과 더불어 백두산에서는 용이 출몰하며 국운의 최악의 상태에 이르른다.
그리고 광현은 인선왕이 점지해준 동료들과 함께 용의 실체를 찾아 떠나게 되고... 수많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딛히게 되는데.....
과연 광현과 동료들은 용을 쓰러트리고 발해의 국 운도 함께 구할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