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학의 깊이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주요 작품.
오랜 시간 문학성을 인정받은 작품.
독서하면서 생각하는 힘도 팍팍 길러주는 한국문학.
청소년 및 성인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한국문학 대표소설.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한국문학 필독서.
-- 본문 중에서 --
양심적으로 돌이켜 따져볼 때 자기는 일찍이 교단에 나설때 그 천진난만한 어린 생명들을 위해 하늘에 태양은 못 될지언정 별쯤은 돼보리라고 맹서한 일이 있었다.
그리고 그 때문에 자기는 될 수 있는 한까지는 최선을 다해서 아이들의 훈육에 애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