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ay, Labor ‘거짓말하는 지구, 스펙트럼’은 한 인간이 가진 심오한 마음속 작용에 대해서 표면적으로 말하고 있다. 스펙트럼이라는 명사적 변화 체를 가지고 상징성을 부과하여 그 안의 다양함을 투명성에 한정하여 조절할 수 있는 힘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는 또 다른 언어로 스토퍼(stopper)라고 한다.
글자는 마음속 작용에 대해서 조절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는 곧, letter로 의사소통적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의 write, read, pass word, knock, act-mimic, TV, smartphone, radio of voice, bell OF THE NONSENSE(그 옹알이)를 저자 나름으로 정리한 것이다.
‘지구에는 공기가 있다. (Earth atmosphere be.)’
‘See you sea, on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