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한자로 수학용어를 쉽게 풀이한 교육도서이다. 분수(分數)는 분모의 통분이 가장 중요하다. 자연수끼리 계산은 쉽게 해도, 분수에서 막막한 학생들이 많다. 그러나, 분수도 알고보면 자연수 계산과 동일하다. 단지, 분모가 같아야만 분자끼리 계산이 가능하다는 원칙이 적용된다. 분모를 같게 하는 것은 ‘빨간불에 멈춤’ ‘파란불에 건넘’처럼 반드시 지켜야할 규칙이다. 이 규칙을 지키지 않고 무작정 분수를 더하고 빼면 답이 맞지 않다. 분수계산에서는 순서가 매우 중요하다. 라면을 끓일 때, 스프를 먼저 넣는지 면을 먼저 넣는지 맛에 큰 상관은 없겠지만, 분수계산에서는 분모를 통분하는 것과 분자를 더하거나 빼는 것의 순서가 바뀌는 답이 달라진다. 수학은 알고보면 순서의 학문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