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이야기 한국사를 한문으로 쉽고, 재밌게 풀이한 책이다.
인류의 태동을 300만년이라고 가정하면, 구석기는 299만년이다. 최초 구석기인은 아프리카에서 출현했다. 이름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이다. 그들이 생존했을 때 그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이름이 과연 있었는지 누구도 알 수가 없다. 문자시대가 아니었으니 더더욱 ‘미지수’이다. 1924년 다트 해부학 교수가 남아프리카 채석장에서 크기가 아주 작은 두개골을 발견했다. 다트 교수는 그 두개골을 ‘오스트랄로피테쿠스’(남쪽의 원숭이)라고 명명했다.
구석기인들은 299만년동안 자연속에서 평화롭게, 혹은 빙하기를 맞이하여 고통스럽게 생존과 투쟁했다. 동물처럼 무리지어서 동굴생활을 하거나, 채집활동과 사냥을 통해서 ‘평등의 공동체’ 활동을 영위했다. 빙하기가 끝난 간빙기가 찾아올 때까지!!!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