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이야기 한국사를 한문으로 쉽고, 재밌게 풀이한 책이다. 신석기인은 발빠른 사슴은 활을 이용해서 잡았고, 새사냥까지 했다. 이 정도면 신석기인들이 ‘수렵채집의 달인’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멧돼지를 사냥하다가 간혹 생포한 멧돼지를 집에서 길러, 새끼를 낳아서 기르다보니 ‘집돼지’가 되었다
신석기인들은 실(silk)을 다룰 줄 알았다. 패션은 인류문명의 심장과 같다. 밥없이는 살 수 있어도 옷 없이는 살 수가 없다. 벌거벗은 사람들은 나체촌에 살 뿐이다. 사람과 동물의 경계선에는 ‘패션’이 분명 존재할 것이다. 의식주(衣食住) 문화에서 ‘衣’가 괜히 맨 앞에 있는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동물들은 ‘털가죽’을 입고 살며, 사람은 옷가죽을 걸치고 산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문으로 읽는 이야기 한국사 2 (빗살무늬 밥그릇과 활을 쏜 신석기인)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