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이야기 세계사를 한문으로 쉽고, 재밌게 풀이한 책이다.
시진핑(習近平)의 한문뜻은 익힐 습(習) 가까울 근(近) 평평할 평(平)으로 익히고 익혀서 누구나 평등한 사회를 이룬다는 의미가 있는데, 사회주의 체제로서 자본주의가 도입된 중국 공산당은 한국에 이중잣대를 들이밀면서, 한국은 중국과 미국에 샌드위치로 끼어있는 상태다. 롯데그룹을 비롯해서 중국 때문에 경제적 타격이 현재 이만 저만이 아니고, 이런 와중에 미국은 사드를 배치한 후에 사드 배치 가격을 조율중이다. 우리나라는 사실상 중국 때문에 관광산업과 경제피해가 엄청날 뿐만 아니라, 미국측에 지불해야할 값이 군사비용 뿐만 아니라 FTA 협상으로 인한 경제손실이 발생할 위기에 처해있다. 한국과 북한은 이처럼 양국에 전혀 이득이 되지 않지만, 주변 이웃국가에는 상대적 이익이 되는 남북한 대결을 하고 있는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문으로 읽는 이야기 세계사. 4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국제질서)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