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번 역사소설 전한통속연의 86회-90회 18 한문 및 한글번역
예시문
却說宣帝覆報趙充國, 准他罷兵屯田, 偏有人出來梗議, 仍主進擊。
각설선제부보조충국 준타파병둔전 편유인출래경의 잉주진격
梗(대개 경; ?-총11획; ge?ng)?:??n? y?持反?意?
각설하고 한선제는 다시 조충국에게 보고하게 하며 용병을 그치고 둔전을 비준하나 어떤 사람이 반대 의견을 내서 진격을 여전히 주장했다.
看官道是何人?原來就是强弩將軍許廣漢, 與破羌將軍辛武賢。
간관도시하인 원래취시강노장군허광한 여파강장군신무현
여러분은 누구라고 말하겠는가? 원래 강노장군 허광한과 파강장군인 신무현이었다.
宣帝不忍拂議, 雙方竝用, 遂令兩將軍引兵出擊, 與中?將趙?會師齊進。
선제불인불의 쌍방병용 수령양장군인병출격 여중랑장조앙회사제진
?(나 앙; ?-총4획; a?ng)
한선제는 차마 논의를 그치지 못하고 양쪽을 병용해 두 장군을 병사를 이끌고 출격하게 하며 중랑장 조앙과 군사를 모아 일제히 진격하게 했다.
?卽充國長子, 旣奉上命, 不得不從, 於是三路竝發。
앙즉충국장자 기봉상명 부득부종 어시삼로병발
조앙은 조충국 장자로 이미 주상명령을 받들어 부득불 따라 이에 3길로 같이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