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한자의 자원을 깊게 파헤친 한자입문서이다. 하나를 알더라도 깊게 알아야 응용력이 생긴다. 선비 사(士)는 도끼를 본뜬 글자이지만, 인문학적 해석으로 하나를 알면 열을 아는 사람이라고 풀이한다. 이 책에는 하나를 알면 열을 깨우치는 한자의 지혜가 들어있다. 人의 변형에서 信과 兄은 모양도 다르고, 의미도 다르다. 信에서 人의 의미가 강한 반면, 兄에서 人은 의미가 줄어든다. 사람의 결합관계는 이처럼 다양하고, 복합적이다. 사람이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서로 다르듯 문자로서 人도 그러하다. 人을 둘러싼 언어세계를 공개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