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거꾼 김첨지의 아내는 한달째 아파서 일어나지 못하는 상태가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 아내의 만류를 뿌리치고 김첨지는 일을 하러 나선다. 거의 한 달 벌이를 하루만에 벌게 되는 김첨지. 그의 운수는 과연 어디까지 계속될까?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을 보기 쉽게, 현대적 해석에 맞춰 재구성한 작품이다. 인력거꾼 김첨지의 운수 좋은 하루를 따라가 보자.
[오디오북] (Talk스케치로 다시 쓴 명작 단편소설)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