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 없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혹은 글로서
나의 부끄러운 감정, 경험을 드러내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그 일을 하고 나면
계속 부끄러워질 거라는 생각과는 달리
오히려 스스로 위로를 하기도 하고, 더 강해지지요.
그리고 그것을 풀었다는 것에 자유를 느끼곤 합니다.
이 책에서는 100일게임에 참여하는 많은 유저들의
그 생각과 느낌, 기록을 담았습니다.
* 인생을 게임처럼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http://www.coommlifega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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