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오감을 사로잡는 그 녀석.
이 책 안에는 돈 주고도 못사는 나만의 보물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는 보물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보물’이라고 정하는 주체는 누구일까? 바로 나 자신이다.
남들이 “이것이 왜 당신의 보물입니까? 하찮은 물건일 뿐인데...”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각자의 보물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쓰면서, 나의 오감을 지속적으로 자극하는 것들을 집중해 보며
깊은 추억과 잊지 못할 경험이 담겨 있는 많은 보물들을 발견했다.
이 책을 읽게 될 많은 분들이 주변의 소중한 물건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생각보다 많이 쌓여있는 자신만의 보물을 발견하길 기도해본다.
- 대표저자 최예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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