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말하고, 또 말하고".
쿰라이프게임즈.를 가입하였을 때 글쓰기 주제를 먼저 고를 수 있었다.
100가지의 그 많은 주제 속에서 나는 이 주제가 딱 눈에 띄었다.
내가 가장 많이 말하는 TOP3의 단어라면 단번에 글쓰기가 될 거라 생각했다.
또한 다른 이들의 가치관까지도 알 수 있을 거 같아 선택하기도 했다.
어느새 38번째 주제가 되어 오늘 대표저자의 이름으로 글쓰기를 했다.
그러나 처음 생각처럼 글쓰기가 녹녹하진 않다.
그래도 참 좋은 건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중이다. 글쓰기의 가장 큰 장점은 글로 표현하다보면 미처 몰랐던
나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 100번째 글쓰기를 다 하고 나면 또 어떤 박은일을 알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기도 하다.
쿰라이프를 알게 되어 약한 연결이 아닌 행복한 연결로함께 할 수 있음에 너무 좋고, 감사하다.
고여 있는 물이 아닌 늘 흘러 내려가는 물처럼 늘 열린 마음과 자세로 나는 더 잘 성장하고프다.
나의 성장 속엔 늘 글쓰기가 함께 할 것이며 수줍고 어설프지만 첫 시도 글쓰기를 하는 요즘 나는 행복하다.
- 대표저자 박은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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