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 교육채널에 보도된 교육뉴스 기사모음집이다. 국민의당 출신 송기석 국회의원은 이번 국감에서 생기부의 문제점을 난절히 지적하면서, 학생부종합전형이 학교와 대학에 제대로 정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생기부는 결국 백년대계로서 교육청과 대학과 교육부가 함께 협력해서 투명성과 진정성을 확보해야만 한다. 송기석 의원의 강도 높은 국감분석 및 지적을 통해 대학과 학교는 향후 더 나은 생기부 기록 방침을 마련할 것으로 보여진다. 해당 도서에는 당시 송기석 국회의원이 보여준 국감의 보도자료도 포함했다. 또 해당 도서는 서울교육청, 교육부, 서울시의회, 지자체, 각 학교 현장소식들을 생생하게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