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에서 주최한 ‘2017 가장 아름다운 인물대전’에 대한 뉴스 기사이다.
신북초등학교의 인성텃밭은 전국에서 유명하다. 학교안에서도 학생들은 식물원처럼 나무와 꽃과 각종 물고기들이 살아 숨쉬는 것을 보람있게 여긴다. 신북초등학교 학생들의 인성은 대부분 푸른 잎사귀처럼 온화하고 따뜻하며, 상대를 향한 배려가 풍요롭다. 첫째로 식물원을 통해 자연스러운 시청각 교육을 실현한 것이고, 둘째로 학교와 마을이 혼연일체되어서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서, 학부모가 학교에서 참여하는 교육 공동체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이다. 셋째로, 교사진들의 학구열이 뛰어나며, 김민영 학교장과 황혜정 교감을 중심으로 교사진들이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 상호 협력 관계를 형성한다. 넷째로, 지역사회와 유대관계가 매우 돈독하다. 신북초등학교는 마포구와 중국이 축구문화교류를 하는 프로젝트의 대표팀으로 선정, 중국 학생대표팀이 신북초등학교를 방문하고, 신북초등학교에서 중국을 방문하면서 국제교류의 교육 공동체 활동도 하고 있다. 이처럼 신북초등학교는 내적으로, 외적으로, 학교의 역할과 사명을 성실히 수행하면서, 학생중심 인성교육의 모범을 보여왔다. 또한, 신북초등학교는 서울교육방송과 함께 어린이방송기자단을 운영하면서, 학생이 바라보는 학교모습의 취재기사를 학생이 직접 작성하여, 학생의 자율활동에 촉매제를 제공했다. 이러한 모든 활동을 토대로, 2017 가장 아름다운 인물 선정위원회는 서울 신북초등학교를 단체부문 ‘인성교육대상’에 선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신북초, 인성교육대상 수상 (2017 가장 아름다운 인물대전 - 단체부문)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