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에 보도된 교육뉴스 기사모음집이다.
서울시-서울시교육청-서울고용노동청이 거듭되고 있는 특성화고 현장실습생 사고를 막기 위한 현장실습생들의 안전과 노동인권보호 대책을 30일(목) 발표했다. 노동인권 사각지대를 없애고 체계적인 보호체계를 확립하겠다는 의지다.
우선, 올해 말까지 공공기관과 학교 중심이 아닌 실습생과 현장 중심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해 문제를 파악하고, ‘상시 신고상담 핫라인’을 확대하며, ‘실습생 조기복귀 지원방안’을 강화한다. 내년부터는 ‘사업장·실습생 대상 노동인권교육 의무화’, ‘사업장 점검 및 근로감독 강화’, ‘취업프로그램 확대’ 등 본격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노동인권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장치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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