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지만"
해야지! 해야지!
우리는 늘 무엇인가 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다양한 것을 계획을 세우고, 미친듯이 다이어리에 적으면서
이번에는 다르리라 다짐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할수록 지치고,
오히려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 우리가 해야할 것은, 또다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지만 하지 않을 것'에 대해 고민해보고 비워야하는 시간을 가져야합니다.
당신에게 묻습니다.
당신이 할 수 있지만, 하지 않아야 되는 것은
어떤 것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