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초등 학생이 부모와 함께 할아버지 산소에 갔다. 목이 말라 산을 헤매다 물이 고여 있는 호수를 발견하고 들어가려다 철조망이 쳐저 들어가지 못하고 애를 태우고 오랫동안 앉아 있었다. 그 때 멀고 먼 하늘에서 커다란 새 한마리가 날아 오더니, 훨훨날아서 호수에 들어 가 물 한방울만 콕 쪼아 먹고는는 하늘로 날아올라가는 모습을 보았다. 그 아이는 그 모습을 보고 느낀점이 있어서 차례대로 여러 행성을 구경하면서 다른 별들 친구들과 여러러가지 이야기를 주고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