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러나 부자는 쉽게 될 수 없다. 부자는 특별한 재능과 기술 그리고 직관력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 보통 사람과 특별히 다른 점이 있을까? 아니면 부모를 잘 만나서 그런가? 도대체 전생에 어떤 업보가 있기에, 수많은 궁금증이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부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면 부자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서울 강남부자들은 왜? 재건축에 열광할까?』는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주는 책이다.
대지진 징조,
부동산 투자 검증된 도시 선택할 때
“서울 강남부자들은 왜? 재건축에 열광할까?”
포항 지진 규모 5.4, 경주 지진 규모 5.8이 강타하면서 한옥과 상가 유리창이 파손되는 모습을 우리는 보았다. 아직도 여진으로 가옥이 흔들리면서 피해는 더욱 늘어나는 상태이다. 우리나라 국토의 특성상 반도(삼면이 바다)를 고려해 본다면 바다를 두고 있는 국가는 첫째, 태풍(폭풍)에 취약하고, 둘째, 해일과 쓰나미에 취약하고, 셋째, 지진에 취약한 지반을 형성한다.
자연적인 조건에 덧붙여 인공적인 취약점으로 보면 원자력 발전소를 들 수 있는데 동일본대지진과 같이 미래에 발생한다면 방사능에 오염되는 지역이 원전 반경 80km는 약 2만㎢의 면적으로, 경기도 면적(약 1만㎢)의 2배에 해당하는 넓이다.
이러한 사항을 고려해 본다면, 자연재해에 강한 지역은 어디일까? 질문에 정확한 답변을 할 수 없으나 역사에서 검증된 도시인 서울시(조선 500년 도읍지)를 안전한 지역으로 뽑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특히 서울을 중심으로 한 풍수(風水)에 강한 구릉지(丘陵地)를 들 수 있다.
한반도는 더 이상 자연재해에 안전지대가 아니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안전지대를 선택하는 혜안(慧眼)을 갖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