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학』을 통해 문학평론가로 등단한
문희주 교수의 첫 문학평론집
일찍이 2005년에 『문학21』을 통하여 시인으로 등단한 후에 7권의 시집을 출판하고 2권의 수필집도 출간하였다. 시인 등단 이후에는 연변시인협회에서 활동하며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발간하는 월간지 『연변문학』과 제주문협회원으로 『제주문학』에 작품을 내면서 활동하고 있었다. 그리고 『달빛가족』이라는 필자의 카페를 통하여 계속적으로 창작활동을 하여왔다.
또한 2009년 『생활문학』을 통하여 문학평론가로 등단한 이후부터는 『제주문학』과 기타 여러 곳에 평론을 쓰고 있다. 그동안 시집과 수필집, 그리고 교육과 신학에 관련한 많은 서적을 집필하였으나 금번에 평론집으로서는 처음인 이 책을 출판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 그래서 시집을 출판할 때와 달리 평론가로서 이제 한 발짝 첫발을 내딛는 기분이다.
-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