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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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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계용묵
·
출판사
붉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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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1970547
출간일
2018. 2. 1.
형식
epub
언어
한국어
파일크기
8.6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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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서평
계용묵이 1925년 《조선문단》에 발표한 단편이다. 한밤중에 허둥지둥 들어온 창수는 마치 도깨비에 홀린 사람마냥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창수의 아내는 도대체 무슨 일인지 영문을 모르겠다. 다음 날 아랫동리 사는 김흥득이라는 남자가 찾아온다. 방에 나눠있던 창수는 속으로 ‘야 - 큰일이다. 어떻게 난 줄을 알까?’ 하는 생각과 아울러 두근거리는 가슴은 금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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