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렵지 않은 내용을 원서로 읽어 보자 라는 생각으로 《영어로 읽는 세계명작소설》을 기획하였습니다.
잊고 있던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 분이거나 영어 공부를 위해 책이라도 한 권 사는 열정을 갖고 계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그 스물한 번째로 샤를 페로의 《장화신은 고양이 Puss in Boots》를 준비했습니다. 원제는 『Le Maistre Chat ou Le Chat Bott?』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막내 아들에게 고양이 한 마리를 남깁니다. 막내는 어이가 없습니다. 세상에, 고양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