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처럼
넋두리처럼
때론 하소연 처럼
생활속 이야기를 담았다.
기쁠때도
근심거리에 잠들지 못할때도
슬플때도
마음이 아파 쓰라릴때도
그렇게 그렇게.
그러다보면 치유가 된다
그러다 보면 내 기쁨을 누군가와 공유하게도 된다
그러다 보면 근심이란 녀석도 눈녹듯 사라진다.
그러던 것이 책이 되어 나온다니~~
요즘엔 얼굴이 편안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아마도
하고잽이 셩이가 조금씩 조금씩
하고 싶은걸 이뤄가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이쁘다는 말보다 훨씬 듣기 좋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