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작가인 루이스 캐럴이 쓴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어린 소녀 앨리스가 들판 위에서 말하는 토끼를 발견합니다. 토끼를 쫓아 토끼굴로 들어간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겪는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주고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어른들이 읽으면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저자가 영국인이기 때문에 영국스런 이야기도 있고, 재미있는 그림과 언어적 유희가 많습니다. 원본을 충실히 번역한 완역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