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네게 이 말만은 꼭 해 주고 싶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는 51통의 편지
〈아버지가 아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은 초등학생 아들에게 어떤 말을 해 줄지 고민하는 아버지들을 위한 책입니다. 아들의 성장 과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장을 나누었으며, 아들이 짧은 질문을 던지면 아버지가 다양한 조언을 해 주며 아이 스스로 생각해보게 합니다. 각 장의 마지막마다 게임, 용돈, 외모 등 아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주제에 대해 아버지와 아들이 대화를 나누어 보는 코너도 마련하여 대화의 폭을 한층 더 넓혔습니다.
가부장 아버지, 아들의 멘토가 되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은 초등학생 아들에게 어떤 말을 해 줄지 고민하는 아버지들을 위한 책입니다. 해 주고 싶은 말은 많지만, 잔소리가 될까봐 망설이는 모든 아버지들, 아빠가 마음을 표현하지 못해 아빠와 멀어진 아들들 모두에게 대화의 장을 열어줍니다. 전형적인 가부장적 아버지에서 훌륭한 멘토이자 아들에게 노래를 선물하는 가수까지 된 저자의 경험을 아낌없이 녹여냈습니다.
꼭 해 주고 싶고, 꼭 해야 하는 말들
〈아버지가 아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은 아들의 성장 과정에 따라 각기 다른 네 장으로 나뉘어, 더디게 시작하여 점점 빠르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아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각 장마다 아버지가 그 또래의 아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들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하기 싫은 공부, 힘들어하는 친구에 대한 고민, 어렴풋한 꿈, 설레는 연애까지. 아들이 던지는 가지각색의 질문들에 아버지가 꼭 해 주고 싶은 말들을 편지로 담아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각 장의 마지막마다 게임, 용돈, 외모 등 아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주제에 대해 아버지와 아들이 대화를 나누어 보는 〈이야기하고 싶어요〉 코너를 마련하여 대화의 폭을 한층 더 넓혔습니다. 꼼꼼한 통계 자료와 더불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