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빌딩 갖기, 자금이 아니라 전략이다!
꼬마빌딩 건물주가 되고 싶은 당신이 알아야 할 투자의 모든 것
저금리와 저성장이 유지되면서 수년 전부터 꼬마빌딩은 노후 대비 투자처를 찾던 투자자들에게 각광받는 부동산이었다. 최근 정부의 청약규제 강화와 대출규제 강화, 양도세 강화 정책 등이 나오면서 여러 물건을 보유하기보다 임대수익과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는 똘똘한 꼬마빌딩에 수요가 몰리면서 꼬마빌딩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증폭되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꼬마빌딩이라 하더라도 빌딩은 빌딩이다. 최소 10억 원대, 유망 상권을 끼고 있으면 50억 원대도 훌쩍 넘어가는 꼬마빌딩의 주인이 되는 것은 웬만한 자금을 지니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것처럼 느껴진다. 『나의 꿈, 꼬마빌딩 건축주 되기』의 저자 나창근은 절대 이루지 못할 꿈이 아니라고 힘주어 말한다. 그는 현재와 미래의 부동산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안목과 자기 자금력에 맞춤한 전략, 꼬마빌딩을 관리할 줄 아는 노하우만 있으면 부족한 자금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소액에서부터 50억 원까지 액수별 투자전략와 빌딩 관리 노하우 그리고 건물주가 알아야 할 부동산지식을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한다.
27년 부동산 현장전문가가 전수하는 투자의 노하우
3억 원대 똑똑한 소액투자로도 20억 원대 건물주가 될 수 있다
대한민국 성인이라면 한 번쯤 ‘내가 넉넉하게 월세 받는 건물주라면’ 하는 달콤한 꿈을 꿔봤을 것이다. 꿈을 꾸는 것과 그 꿈에 도달하기 위해 실제 계획을 세우는 자세는 극명한 결과를 낳는다. 저자는 꼬마빌딩을 갖고 싶다면 막연한 꿈을 품기보다 구체적인 로드맵을 세울 것을 주문한다. 정보와 자금계획을 세우고 투자처로 삼은 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정보에 귀 기울이고, 부동산투자 흐름을 파악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투자마인드를 공고히 할 수 있다.
27년 동안 부동산 현장에서 흐름분석은 물론 맞춤컨설팅과 관리 노하우로 수많은 투자자들에게 인정을 받아온 저자는 『나의 꿈, 꼬마빌딩 건축주 되기』에서 자신이 구축해온 투자전략과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특히 저자는 각 장의 뒷부분에 컨설팅 의뢰를 받았던 투자자들의 성공투자 사례를 소개하며 투자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서류가 아닌 현장답사에서 저평가된 물건의 가치를 감별하는 법, 이면도로의 낡은 건물의 꼬마빌딩에서 미래가치를 찾는 법, 죽은 상권에 감춰진 개발호재를 읽는 방법 등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핵심전략들이 가득하다. 꼬마빌딩 갖기를 꿈꾸는 초보투자자부터 현재 빌딩 매입을 위해 현장을 찾고 있는 실전투자자까지 건물주가 알아야 할 투자의 모든 것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