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현대문학 100년을 살펴보는 〈소설처럼 읽는 이야기 문학상식〉 현대문학편. 100년 역사를 지닌 우리 문학을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이야기 식으로 정리한 책이다. 대학에서 문학을 강의하고 있는 7명의 저자들이 일반 독자와 수험생 등을 대상으로, 즐기며 읽는 문학의 흐름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게 구성하였다.
이 책은 소설, 시, 대중문학, 수필, 희곡, 비평문학에 이르기까지 문학 전반을 학습하고 다양한 문학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시인과 소설가, 수필가, 극작가, 문학평론가 등 지금 이 시대에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까지 망라하여 다루고 있다. 또한 시대 배경을 중요시하였으며, 소설과 비평이 상호 보완이 되고, 소설과 대중문학이 상호 보완이 되도록 기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