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너무 바쁘고 분주하게 살아갑니다.
삶에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메마르고 바쁜 삶은, 하나님의 은혜를 놓치게 됩니다.
우리가 평소에 지나치고, 무관심했던 것들을 가까이에서 보십시오.
한번 자세히 보십시오. 천천히 오래 보십시오.
평소에 몰랐던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은 우리의 일상을 풍성하게 하고 더 깊이 보게 할 것입니다.
매일 일상의 삶에서 만나는 자연의 작은 변화와 아름다움에 사진을 찍고, 글로서 의미를 부여 했습니다.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를 주제로 글을 적었습니다.
기독교 신앙을 가지지 않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소그룹 모임에서 각 장의 주제로 읽고 느낌을 나누면 유익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