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하는 일을 평생 직업으로 삼고자 하는 많은 분들을 만나 기술을 가르치고 또 그 기술을 바탕으로 제2의 삶 즉 창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창업 후 당면할 수도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부여하게 함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좀 더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책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충분히 매력적이기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기만 한다면
누구나 자기만의 자리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개척할 수 있다
안나시랭’이라는 브랜드를 걸고 브랜드 안에 ‘있는 그대로의 나’를 담아내려고 애쓰다 보니 어느덧 브랜드를 찾는 사람들이 대부분 나의 브랜드와 닮아 있더라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참 쉽지만 중요한 포인트예요. 내가 만나고 싶은 고객은 나와 닮아 있기 때문에 ‘브랜드의 주체’인 내가 먼저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를 주기 때문입니다.
공방창업은 스스로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게 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