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본인처럼 여행을 가면 사진만 찍고 다니고 사실 돌아가서 정리가 안 되는 상황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정리를 하면 좋을까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행기가 한 쪽에 사실 짧지만 본인의 여행기가 들어 있습니다. 솔직한 얘기를 쓰려고 했고, 오래전 얘기가 많아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된 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여행기를 써보고 싶고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고, 저도 그런 생각이 많습니다. 그리고 못가거나 가본 곳이 저의 시각이 새롭게 생각하시면 소개하는 여행지도 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제일 궁극적으로는 이것을 읽고 저의 삶을 최대한 담아냈습니다. 여러분도 책을 읽고 한 번쯤은 삶도 같이 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인생은 여행이란 말처럼 여행을 통해서 인생을 되짚어 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