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왕의 어머니가 된 일곱 후궁들의 이야기를 따라서 찾아가는 시간입니다. 원종의 어머니 인빈 김씨, 경종의 어머니 희빈 장씨, 영조의 어머니 숙빈 최씨, 장조의 어머니 영빈 이씨, 진종의 어머니 정빈 이씨, 순조의 어머니 수빈 박씨, 영친왕의 어머니 순헌 귀비 엄씨 등 후궁들을 모신 사당인 칠궁과 묘소를 찾아서 소리 없는 전쟁터라 불리는 궁궐에서 험난하고 가여운 생을 보내야 했던 여인들의 숨겨진 삶 속으로 함께 떠나 봅니다.
[오디오북] [사진으로 보는 역사여행] 왕의 어머니가 된 일곱 후궁들의 사연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