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구성은 총 3개의 챕터로
1. 어린시절 꼬마화가, 2. 중·고등학생시절, 3. 대학생·대학원생시절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시절은 주로 어릴적 사진과 초등학생시절 그렸던 그림이 있다.
중 ·고등학생시절에는 한국화와의 첫만남으로 주로 습작이 많이 있다.
또한, 마지막으로 대학생· 대학원시절에는 미디어 아트부터 드로잉, 소묘, 채색화 등등
다양한 작품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행복이란 뭘까?
나는 이 질문에 답을 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밥을 먹거나 운동을 하거나 영화를 보거나
일상대화를 나누는 것
혹은 여행을 하는 것
이게 행복이라 생각한다.
-본문 ‘행복’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