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학의 깊이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주요 작품.
오랜 시간 문학성을 인정받은 작품.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힘도 팍팍 길러주는 한국문학.
청소년이나 성인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한국문학 대표소설.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한국문학 필독서.
-- 책 속으로 --
마치 저 하늘의 ‘오리온’ 과도 같이 길이길이 빛나는 것이에요.”
“능금의 철학?”
“이라고 해도 좋지요.
- 그러니까 프롤레타리아 투사에게라고 결코 능금이 금단의 과일이 아니겠지요.
밥을 먹지 않으면 안 되는 투사가 능금을 먹지 말라는 법이 어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