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읽고 적은 돈으로 큰부자! 강 박사의 건물주 경매가 이렇게 쉽구나!
가장 빠른 방법, 가장 쉬운 방법으로 건물주가 되는 방법!
건물주들은 토지와 주택이 폭등하면 일하지 않고도 더 큰부자가 된다.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부동산가격 폭등이 부자를 만든다.
부자를 부모로 둔 사람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시대, 잘살고 못살고는 부모 재산에 달린 시대에 살고 있다. 학벌이 좋으면 뭐하나! 빌딩이나 집 가진 사람이 최고다.
건물주가 되어 노후 걱정 없이 놀고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경매는 시세보다 저렴하게 부동산을 매입하여 건물주가 되는 방법이다. 그러나 준비 없이 입찰에 참여할 순 없다. 경매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경매실력을 쌓기 위해, 경매 연습을 위해 입찰에 참여할 순 없다.
이 책은 수능 기출문제 해설집이라고 할 수 있다. 경매물건의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 등을 제공하여 현장감을 살리고 부동산 경매 권리분석의 강력하고 효율적인 노하우를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 강희만 박사는 제1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한 후 부동산에 입문 재개발, 분양권, 입주아파트, 상가 업소 중개, 상업용지 개발 시행, 경매컨설팅으로 실무 경험이 풍부하며, 1996년 매일경제신문사가 주체한 부동산개발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고, 자산운영전문인력이다.
강희만 박사는 선순위 가장임차인 찾는 방법을 책을 통해 처음 공개하였고, 토지별도등기, 대지권 미등기, 유치권신고 물건, 법정지상권 등 특수경매의 권리분석 기법을 책과 강의를 통해 전파하였다.
강희만 박사는 스피드뱅크,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등에서 부동산 강의를 진행하였고,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성남시 평생학습원, 성남여성복지회관에서 경매 강의를 하고 있다. 강희만 박사의 경매 강의가 책으로 들어왔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하여 강희만 박사의 경매 강의를 만날 수 있다. 초보자도 수백 건의 경매사건에 참여하여 낙찰받아 본 것과 같은 경험을 맛볼 수 있다. 바쁜 시간, 비싼 수업료를 내면서 경매 강의장 까지 갈 필요 없다. 이 책 한 권이면 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