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들으면 알만한 회사, 연봉 3800만원의 직장을 때려친 매우 평범한 남자가 있다.
매일 같은 출퇴근과 불편한 정장을 집어던지고 과연 직장생활이 정말 안전한 길인가에 의문을 품으며 시작하는 1년 간의 고민을 담았다.
사회적인 시선과 통념 대신 나에 대해 알아가고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약 40권의 책을 읽으며 정립한 그만의 합리화 그리고 퇴사 후 느끼는 감정과 경험들이 담겨있다.
직장생활의 고충과 불편함에 대해 이 책을 통해 그 불편함의 이유를 파헤쳐보자. 직장생활이 싫거나 창업을 결정했지만 불안하고 조급한 마음이 드는 현대인을 위한 도서.
내가 사표를 던진 이유: 퇴사와 창업에 대한 생각 (feat.사직서)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