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장애인 복지와 인권을 위해 살아온 황정희 내부장애인협회 이사장의 복지경영 이야기를 취재한 기사 모음집이다. 특히, 황정희 이사장과 정덕환 회장(에덴복지재단 이사장)의 특별대담 기사도 담았다.
복지(福祉)는 하늘에서 받는 의미다. 땅에서 사람들이 땀을 흘려 노력할 때, 하늘도 응답하는 것이다. 장애인을 위한 진정한 복지는 장애인 스스로 직업을 갖도록 ‘가능성의 기회’를 포착하고, 사회적 제도권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도전의 문을 두드려야한다. 황정희 이사장은 “복지는 구걸이 아니고 경영이다”라고 당당히 말한다.
황정희 이사장은 ‘엄마 난 괜찮아’ 책을 통해 장애인복지법을 알기 쉽게 풀어냈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교재로서 ‘엄마 난 괜찮아’를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