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왕초보 회화책만 보실 겁니까?”
여태까지 이런 회화책은 본 적이 없었다!
PARAPHRASING의 기적!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예문들 총집합!
“왕초보를 벗어난 모든 분들이 볼 수 있도록 최적화된 회화 책”
1권보다 더 세련되고 실용적인 『나는 세련된 영어가 좋다 2』는 회화 왕초보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봐야 할 퀼리티 있는 회화책입니다. 영어의 뉘앙스뿐 아니라 Native speaker가 쓴 더 좋은 표현들, 이해하지만 어색한 표현들, 이해하기 힘든 표현들을 지적하여,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예문들을 총집합하였습니다. 실전에서 나의 이야기를 쉽게 영어로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회화책입니다.
[잉글리언의 좌우명]
1. 영어는 영→한이 아닌 한→영으로 공부를 하여야 한다
즉 한국어를 영어로 바꿀 때 2초 안에 바꿀 수 있어야지 실제 회화에서 유창하게 말을 할 수 있 지만, 우리는 이미 2초 이상을 벗어나기 때문에 실제 회화에서 버벅거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단어와 단어의 연결이 바로 문장이기 때문에 단어는 당연히 1초 안에 나와야겠죠?
2. 혼잣말은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
스피킹을 위한 라이링(스.피.라)은 자신의 여러 가지 상황을 통해서 혼잣말을 할 수 있도록 유도 시키는 자극제와도 같은 것입니다.
3. 직접 경험을 적은 스피킹을 위한 글은 실전회화에서 쉽게 사용된다
직접 경험을 적은 글로 그 이야기는 자기의 것이 되고 일반 회화책에서 공부했던 것보다 더 쉽게 사용될 거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여러 가지 경험을 글을 통해서 그리고 상황 에 맞는 단어와 표현을 통해서 영어의 유창함을 빨리 이끌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