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판매인에서 구매대리인의 역할을 수행하고
금융 및 세금, 투자 등 전반을 조언하는 자산관리주치의에 의한
ONE STOP SERVICE 가 절실히 요구된다.”
VIP란?
Very Important Person 이 아니고, Various Issues Possessor 이다. 그래서 Solution이 필요한 것이다.
현재 전통적 방식의 보험 및 금융영업은 그 생명력을 다해 가고 있다. 철에 맞지 않는 복장 같은 뒤떨어진 패러다임의 영업으로부터 탈피할 때가 온 것이다. 이제 VIP컨설팅을 통한 자기변신을 해보자. 지금 버려야 될 것은 전통적 영업 패러다임인 세일즈맨의 마인드이고 취해야 될 것은 컨설턴트 역할수행을 통한 자기변신이기 때문이다.
일반 소매마케팅을 초식동물이라고 비유한다면 VIP컨설팅은 육식동물이라고 말할 수 있다. 소매마케팅이 부지런함을 요구한다면 VIP컨설팅은 선택과 집중 그리고 고도의 전문성을 필요로 한다.
비록 VIP컨설팅은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영업효율이 높기 때문에 그만큼 도전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것이다.
선택이 아닌 필수! VIP컨설팅
책 속에서
VIP컨설팅을 통한 다양한 정보와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액의 계약을 유치하게 되면 이는 엄청난 속도의 파급효과를 초래한다.
VIP영업의 성공사례는 핵분열보다도 빨리 전파된다.
즉, 조직 내의 다른 영업인력과의 선의의 경쟁을 불러와 전체적으로 높은 수준의 영업토대를 구축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우수 인력의 성공은 회사 밖 영업인력의 선망의 대상이 되며 우수조직의 자발적 도입 등 자연스러운 조직순환을 가져온다.
우량FC 자발적 도입 가능: CIS 등
외부의 우수인력이 들어오고 내부의 따라가지 못하는 조직의 자연스러운 이탈로 회사조직은 점점 더 튼튼하고 굳건해져 VIP컨설팅의 성지로 랜드마크할 수 있게 해준다.
VIP컨설팅은 누구나 도전하고자 하는 자발적 의욕을 고취시킨다. 일하지 않으려는 소에게 일을 시키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매번 관리하며 감시하고 때마다 물을 주고, 먹이를 주고 쉬게 하고…. 그러나 VIP컨설팅은 자발적 도전과 그로 인해 강한 성취욕을 불러일으키고 이는 다시 자발적 도전으로 승화되기에 영업의 멋진 선순환을 기대할 수 있다.
VIP컨설팅으로 랜드마크를 이루는 순간 영업의 메카로 강력한 블랙홀을 만들어 다른 경쟁자의 영업을 송두리째 빼앗아올 수 있게 된다.
(본문 ‘VIP컨설팅의 필요성’ 중에서)
추천사
곽근호(A+그룹 회장)
“VIP컨설팅이 FC에게 필수가 되어야 하는 이유”
단순판매인에서 전문구매대리인으로의 전환! 그러므로 고객의 기대치가 높아진 이상 VIP컨설팅이 선택의 대상이 아닌 필수가 되었기에 영업에 종사하는 많은 FC들이 이 책을 통해 풍부한 지식과 사례를 간접 경험하고 다시 한번 VIP컨설턴트로 거듭나서 새로운 영업에 도전해 보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