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은 지독하다?
불우한 가정환경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을 갈망했던 저자의 삶을 통해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다시금 질문하게 된다. 이어지는 질문은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도대체 어느 정도의 사랑인가?”이다. 머리로 이해한 지식이 아니라 삶 속에 들어와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난 저자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증거하고 있다. 내가 하나님을 만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찾아와 만나 주셨던 일련의 과정을 저자는 생생하게 기술하고 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는 자신의 삶을 통해 이 시대의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길 원하고, 체험하길 원하고 또 내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길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형제, 자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하나님의 사랑에 미친 한 아프리카 선교사의 도전 일기!
한 아프리카 선교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 하고 있다.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을까? 이해할 수 없다. 저자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지독한 사랑’으로 표현하고 있다. 저자의 성장 배경은 도저히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환경이었지만, 하나님을 갈망했던 그에게 하나님은 만나 주셨다.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나 주시는 것인가? 저자는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만나 주셨는지에 대해 생생하게 간증하고 있다. 그리고 그 만남은 그 자체로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저자는 그의 삶을 송두리째 헌신했다.
그래서 책의 1부에서는 ‘하나님의 지독한 사랑을 체험하다!’ 주제로 체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 하고 있다. 2부에서는 ‘하나님의 지독한 사랑에 미치다!’ 주제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사람은 어떠한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 생생하게 간증하고 있다.
이 책을 쓴 저자의 목적은 두 가지이다. 첫째, 하나님의 지독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이다.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주님께 나아가야 한다. 주님께 길이 있고 진리가 있고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둘째,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한국교회 청년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비전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모든 대한민국 형제 자매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길 원하고 열방을 향해 뛰어나가길 원하는 저자의 강렬한 마음이 이 책을 통해서 느껴진다.
하나님의 지독한 사랑을 체험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또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깨닫기를 소망하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