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연에서 와서 자연으로 돌아간다
살면서 무수한 인연들과의 관계성 속에서
희노애락을 겪으면서 종국에는 한줌 흙으로 돌아간다.
한줌 흙으로 와서 한줌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 남기고 가고 싶은 것도 많고, 버리지 못하고 가는 경우도 많다. 무슨 세상에 대한 미련이 많은지,,,
그러나 이 세상 떠날 때 우리가 가지고 가는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단 하나 사랑빛 만은 지고 간다. 해도 해도 다함이 없는 사랑의 빛. 조금이라도 젊었을 대 더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기를 바라며 사연시의‘사랑빛’을 세상에 선보이고자합니다.
2018년 가을
하운夏雲 김남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