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켈러, 스티븐 스필버그, 백곡 김득신 …
이들의 공통점과 비밀은 무엇일까?
시청각장애인에서 유명 작가이자 연설가가 된 헬렌 켈러, 학습장애를 극복하고 세계 최고의 영화감독이 된 스티븐 스필버그, 10살이 되어서야 글을 깨우칠 정도로 우둔했지만 59세에 과거 급제하고 조선 최고의 천재 시인이 된 백곡 김득신, IQ 43의 저능아에서 명문대 최우등 졸업생이 된 라이언 카샤, ADHD를 극복하고 하버드대학원 교수가 된 토드 로즈, 난독증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억만장자가 된 버진그룹의 대표 리처드 브랜슨, 발달장애를 극복하고 초콜릿회사 CEO가 된 루이스 바넷.
오늘날 우리는 이들을 ‘동서고금을 막론한 성공 사례의 주인공’으로 기억한다. 인생의 롤모델로 삼고 싶어 한다. ‘이 멋진 성공자들’에게는 특별한 공통점과 비밀이 있다. 우리에게 멋진 희망을 선사하는 공통점과 비밀이다. 그것은 바로 어떠한 의미에서든 무언가를 배우기 무척이나 어려운 학습부진아였다는 사실이다.
무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을 위한
무한긍정의 에너지 ‘햇살코칭’
미운 오리 새끼가 화려한 백조로 변하듯이, 학습부진아에서 위인으로 눈부시게 변신한 사람들 뒤에는 무한긍정의 에너지를 가진 선생님 또는 부모님이 있었다. 저자는 이들을 이렇게나 멋지게 성장시켜주고 눈부시게 변신시켜준 방법을 분석하고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바로 이름에서부터 따사로운 기분을 전달하는 ‘햇살코칭’이다.
《이솝 이야기》의 〈해님과 바람〉 이야기처럼 학습부진아를 변화시키는 것은 ‘부드러움과 따뜻함’이다. 이것저것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적인 사랑과 긍정의 눈으로 학습부진아를 바라봐야,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긍정의 햇살이 마음속에 스며든다. 그리고 마법과도 같은 변화가 시작된다.
학습부진아들을 공신으로 쑥쑥 성장시킨
전문가들의 시크릿 노트
《내 아이 공신 만드는 햇살코칭》은 세계적 유명 인사들의 사례로서 희망을 전하는 것에서 시작해, 학습부진이란 무엇인지를 하나하나 짚어준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학습부진을 이해하게 해주고, 우리가 오해하고 있던 것을 풀어주며, 어떻게 해야 극복할 수 있는지 실질적이면서도 학문적 검증이 된 방법들을 전달한다. 그뿐 아니라 어떻게 코칭해야 학습부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유형별?과목별로 세심하게 정리하여 알기 쉽게 보여준다.
특히 중간중간 등장하는 ‘학습부진 체크리스트의 이해’는 아이만이 아닌 부모도 함께 참여하는 소중한 시간이다. 나는 어떤 부모였는지, 현재 나는 어떤 모습인지,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할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준다. 어디서도 만나지 못했던 ‘학습부진아를 공신으로 만드는 시크릿 노트’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