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패션 에디터가 될 수 있습니까?”
“패션 에디터는 어떤 일을 하나요?”
에디터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패션 이론 지침서!
이 책에는 패션 평론가인 윤혜숙 저자가 알려주는 “패션 에디터”가 되기 위한 5가지 비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매거진 제작 과정부터 패션 에디터의 역할이 무엇인지, 패션 매거진의 기획과 응용, 패션 스타일링 방법에서 패션 커뮤니케이션 방법까지 에디터나 스타일리스트가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배워 인정받는 에디터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매거진(Magazine)은 무슨 뜻일까요? 매거진은 프랑스어로 ‘창고’를 의미합니다. ‘Magasin’에 어원을 두고 있으며 읽을거리를 차곡차곡 넣는 집합적 보관의 창고를 의미합니다. 패션 커뮤니케이션의 한 매체인 매거진의 고유 특성에 근거하여 기사와 사진, 일러스트 등 시각적 요소가 풍부한 정보를 한곳에 모아 어울림의 마당을 제공합니다. 패션 매거진은 패션, 뷰티&피트니스, 의상, 트렌드 등의 콘텐츠를 한 달을 주기로 ‘채웠다 비웠다’ 반복합니다. 이것이 현 멀티미디어의 첨단 환경 속에서 독특한 패션 매거진만의 위상으로 독자의 관심을 이끌어 가는 비결입니다. 모든 패션 커뮤니케이션의 매체들은 최상의 이미지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꼭 기억하세요!! 사진, 아트팀과의 협업!!”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