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온돌에 대한 애정과 소명으로 살아가는 신용선 ㈜구들 대표이사를 인터뷰한 서울교육방송 기사모음집이다. 가업을 물려받은 신용선 대표이사는 "부친의 구들장 전문기술"이 어렸을 때는 무척 힘들었지만, 건강에는 그만큼 좋은 것이 없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꺼져가는 아궁이의 불씨처럼 흐릿한 기억을 돼새기며, 부친이 물려진 기록과 온돌문화에 대한 각종 자료를 조사하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하고, 선조들이 누렸던 "온돌의 건강법"을 복원하는데 수십년을 투
온돌이 구들이다 (온돌과 황토를 사랑하는 신용선 대표 인물 인터뷰)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