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 다양성이 낮은 호모사피엔스라는 인류는 단 1종만 살아남아 75억(2017년 기준)명으로 증가했다. 개체수가 계속 늘어난다는 전망도 있지만 인구증가율이 점점 줄어 100억 사이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최근 들어 노화에 대한 연구로 진시황이 꿈꾸었던 불로(不老)의 영역까지 가능한 시대에 들어섰다. 더 나아가 유전자 가위로 특정 DNA를 자르고 갈아 끼우는 유전자 편집(Genome Editing)기술이 현실화 되었다. 인간의 기술로 생명을 연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