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뿌리깊은 한국단편소설
이광수(李光洙) 한국문학선집 베스트 작품!
1편: 어떤 아침
2편: 모르는 여인
3편: 김씨부인전
4편: 난제오(亂啼烏)
5편: 가실(嘉實)
6편: 거룩한 이의 죽음
7편: H군을 생각하고
8편: 소년의 비애
9편: 윤광호
10편: 할멈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단편소설 작품 *
최남선, 홍명희와 더불어 조선의 3대 천재로 대표되었던 인물이었다.
1907년 안창호(安昌浩)를 만나 감동받고, 톨스토이 문학에 심취했다.
최남선과 함께 한국 신문학의 개척자이며 소설가로 그의 행보는 한국 현대문학이 걸어온 길이라고도 할 수 있다.
1917년 단편소설
- [소년의 비애]
- [어린 벗에게] 등을 [청춘(靑春)]지에 발표했다.
그밖에 현대소설로
- [흙]
- [유정(有情)]
- [사랑]
- [무명(無明)] 등을 썼다.
조선문인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