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신뢰한 필사, 윤태영 전 대변인이 전하는
다듬을수록 빛이 나는 단단한 문장 만들기의 모든 것
같은 주장도 어떻게 문장을 고치느냐에 따라 상대의 마음을 뒤흔들 수도, 바람처럼 사라질 수도 있다. 하나 마나 한 말, 중언부언, 남이 한 말을 걷어내고, 명쾌하고 힘 있게 상대의 심중을 파고드는 단단한 문장 고치기의 실전을 담은 도서이다. 말과 글이 만든 대통령, 노무현의 지근거리에서 깨달은 글쓰기의 정수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엮어낸 문장 고치기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