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라인하트(Gina Rinehart)는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이며 최초로 중산층의 질투가 정당하지 않다는 것을 지적하는 사람일 것이다. 부를 위해 일하는 것보다 술 마시고, 사교활동을 하고, 개인적인 욕망을 돌보는 일에 더 관심이 있는 이들이 중산층이다. 지나가 말하는 요점은 무엇일까? 매우 간단하다. “평균적인 중산층 사람들은 부자들과는 다르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실제로 돈에 대한 것이 아니라 “태도”에 관한 것이다. 중산층 사람들은 다른 이들에게 가진 것에 만족하고 행복해하라고 말하는 반면, 부자들은 절대로 가진 것에 만족하지 않는다.
부자들이 다르게 생각하는 네 가지 방식을 살펴보자.
1. 부자들은 “가난이 모든 악의 뿌리”라고 생각한다.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돈이 만악(萬惡)의 근원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들이 정직하지 않거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도록 세뇌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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