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알아가기 위해 글을 쓰다 보면 하나씩 하나씩 옛일과 나에 대해서 곱씹게 된다. 지난날 일어났던 것들은 나의 마음과 행동으로 투영되어 나타난 일들이다. 그런 일들에서 그 당시에는 알 수 없었던 것들을 지금 되돌아글로 나타내고 생각하다 보면 미처 생각 못 했던 것들을 깨닫게 된다.
여기에 있는 글들은 모두 지난날과 자신과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며 쓴 글들이다. 여기 있는 글들을 읽어보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든 또는 생각해 볼 만하거나 내각 지금 겪고 있는 고민을 보게 될 것이다. 그것들은 독자에게 경험해보지 못한 것을 대신 경험하게 해주거나 현재 고민하는 것에 답을 찾게 될 수 있다.
아무쪼록 생각지 못한 그것들에 대해 자각을 하게 될 수 있는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