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30년간 영업현장에서 근무 한 “맨테크 컨설팅 임동학 소장”이 쓴 영업백과입니다. 〈Part1, 영업전법〉은 영업의 기술과 노하우를 전법과 전략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러므로 영업의 원리와 전략을 파악하여 영업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전법 이론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Part2, 영업매뉴얼〉은 영업을 PDS (Plan-Do-See)시스템으로 계획하고 실천하고, 점검을 할 수 있도록 다루었습니다. 그래서 업종과 업태에 관계없이 모든 분야의 영업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영업핵심을 매뉴얼화 했습니다.
〈Part3, 세일즈마스터〉는 프로세일즈맨의 근성과 조건, 그리고 프로세일즈맨이 알아야 할 영업노하우를 재미있는 현장사례와 함께 실었습니다. 세일즈 세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수많은 세일즈의 달인들을 우리는 “세일즈 마스터”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사막에서 모래를 팔수 있으며, 에스키모인 들에게 얼음을 팔 수 있는 그야말로 영업능력이 있는 프로들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보통 영업사원들보다 다섯 배, 또는 열배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베테랑들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영업실전 방법을 Part3에 담았습니다.
자동차 판매왕 “조지라드”는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세일즈맨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세일즈맨이 태어나든, 만들어지든 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들 모두에게는 어떤 영업 전략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전략들을 30년간 영업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임소장의 생생한 영업현장 실무경험담을 일목요연하게 쓴 책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살아있는 〈영업백과〉로 영업사원은 물론 판촉사원, 판매사원, 영업 간부, 마케팅입안자, 대리점주등 모두에게 필요한 알찬 영업백과가 될 것입니다. 특히 이 책은 약 45만자의 내용으로 보통 단행본의 서너 권에 해당하는 방대한 분량의 영업정보가 가득 담겨있으므로 이제 모든 영업을 이 한권으로 끝낼 수가 있습니다.